‘실력파 보컬’ 여은, ‘춘정지란’ OST ‘뚝뚝뚝’ 공개…가슴 시린 노랫말
입력 2022. 05.18. 16:53:35

여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멜로디데이 출신 여은이 ‘춘정지란’ OST 가창자로 새롭게 합류했다.

여은은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왓챠 익스클루시브 웹드라마 ‘춘정지란(春情之亂)’ OST ‘뚝뚝뚝’을 발매한다.

‘뚝뚝뚝’은 사랑하는 이에 대한 애달픈 그리움을 유려한 가사와 애절한 멜로디에 담아낸 곡이다. 더불어 여은의 깊고 절제된 감성과 독보적인 음색이 어우러져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노래 속 “저기 덩그런 달빛이/너를 닮은 듯해/나 어디에 있어도/항상 볼 수 있으니/달에 끌린 파도처럼/맘이 일렁이는데/어둡기만 한 삶에/빛이 되어준 너/눈물이 나” 등 솔직하면서도 가슴 시린 노랫말이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진하게 자극할 예정이다.

‘뚝뚝뚝’은 에이프릴, 민니(여자(아이들)), 김동현(AB6IX), 김종현(뉴이스트), 윤지성(워너원), 성민(슈퍼주니어), 딘딘,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제아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과의 앨범 및 OST 작업, 그리고 지난해 장근석의 일본 앨범 타이틀곡 ‘이모션(emotion)’을 작곡해 일본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프로듀싱팀 메이져리거가 참여해 드라마에 진한 감동을 불어넣게 됐다.

여은은 그룹 멜로디데이 출신으로, 현재 드라마 OST를 비롯해 앨범,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요구르트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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