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함은정 손 꼭 잡고 "우리도 잘 살자"
- 입력 2022. 05.18. 20:02:5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함은정이 행복한 미래를 약속했다.
사랑의 꽈배기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강윤아(손성윤)가 딸 샛별(윤채나)과 함께 집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윤아는 전 남편 박하루(김진엽)의 곁을 떠났다. 강윤아, 샛별의 곁에는 김철구(이수용)가 함께 있었다. 강윤아는 배웅을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박하루는 떠나가는 강윤아와 샛별이를 멀리서 바라봤다. 그러자 한별(박재준)은 "울지마세요. 이제 아빠한테는 한별이가 있잖아요. 그리고 샛별이한테는 강아지 삼촌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울지마세요"라고 위로를 건넸다. 한별의 따뜻한 위로에 박하루는 "알았다. 아빠 안울게"라고 말했다.
뒤늦게 오소리(함은정)가 강윤아 배웅을 나왔다. 오소리는 "벌써 떠난거냐. 좀 일찍 나올걸"이라며 아쉬워했다. 박하루는 "윤아는 잘 살거다"라고 말했고, 오소리는 "그래 잘 살거다"라며 고개를 끄덕거렸다.
이를 듣고 있던 한별은 "우리도 잘 살거거죠?"라고 물었다. 오소리는 "그럼 잘 살아야지"라고 활짝 웃었다. 박하루는 오소리의 손을 꼭 잡고 "그래 우리도 잘 살자"라고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