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FC개벤져스 김민경, 턱관절 고통 호소…부상 투혼
- 입력 2022. 05.18. 22:19:5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골때녀' FC개벤져스 김민경이 부상을 당했다.
골때녀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개벤져스와 FC월드클라쓰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0으로 FC월드클라쓰가 앞서나가고 있는 가운데, 김민경이 공에 얼굴을 맞고 괴로워했다.
턱관절에 공을 세게 맞은 것. 김민경은 고통을 호소하며 퇴장했다. 김민경 대신 이은형이 투입됐다.
남은 시간은 단 3분. 그 안에 동점골을 넣어야 승부차기까지 갈 수 있는 상황. 김민경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응급 조치 후 다시 경기장으로 나왔다.
마음을 다잡고 FC개벤져스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하지만 FC월드클라쓰의 골문을 쉽게 열리지 않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때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