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8기 영수 "키 큰 여자 좋아, 이상형=배구 선수 고예림"
- 입력 2022. 05.18. 22:40:0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솔로' 8기 영수가 이상형으로 배구선수 고예림을 꼽았다.
나는 솔로
18일 방송된 SBS PLUS·ENA PLAY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 8기 솔로남녀가 소개됐다.
이날 8기 첫 번째 솔로남 영수는 제작진과의 사전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키 큰 사람을 좋아한다. 170cm 이상, 175cm 정도면 좋을 것 같다. 큰 분이 너무 멋있더라. 마른 사람은 별로 안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외적 이상형은 그렇다. 운동선수도 좋다. 배구 선수 고예림이 이상형이다. 내적으로는 진취적인 여성을 좋아한다. 그런 분들에게 늘 마음이 갔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영수는 실제로 자기소개서에 '이성에게 호감을 느끼는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똑똑하고 진취적이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 외모적으로는 키 크고 덩치 큰 분(배구선수)"라고 적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