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8기 영호, 알고보니 장도연 친구…직업은 청년 농부
- 입력 2022. 05.18. 22:50:4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솔로' 8기 영호가 장도연과 친구라고 밝혔다.
나는 솔로
18일 방송된 SBS PLUS·ENA PLAY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 8기 솔로남녀가 소개됐다.
이날 8기 두번째 솔로남으로 영호가 소개됐다. 영호는 제작진과의 사전인터뷰에서 자신의 직업에 대해 "제주도에서 당근 농사를 하고 있다. 제주도에서 정착한 지인의 소개로 도전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영호는 특이하게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출연 경험이 있었다. 알고보니 장도연의 친구로 동반 출연했었던 것.
영호는 장도연과의 인연에 대해 "대학교 때 동아리를 했었는데 그때 알게 됐다. 그때는 장도연이 비연예인이엇다. 되게 좋은 친구라서 길게 인연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장도연은 영호를 위해서 응원 영상을 전했다. 영상 속 장도연은 "꼭 둘이 돼서 나와라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