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차일드 측 "태그 위독한 상태 아냐, 컨디션 난조로 검사"[공식]
- 입력 2022. 05.18. 23:02:4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의 멤버 태그가 컨디션 난조로 병원에 내원했다.
골든차일드 태그
18일 골든차일드 측 관계자는 태그의 위독설에 대해 셀럽미디어에 "현재 위독한 상태는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골든차일드 멤버 태그가 급성간부전으로 인해 강남세브란스병원에 입원했고, 위독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관계자는 "다만 최근 컨디션 난조로 인해 오늘 오전 병원에 내원해 여러 가지 검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해명했다.
태그가 속한 골든차일드는 6월 첫 미국 투어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