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스타' 윤종신 "'하트시그널' 제작진 캐스팅 안목 신뢰, 출연 결심"
- 입력 2022. 05.19. 14:21:3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윤종신이 '청춘스타' 출연 계기를 밝혔다.
윤종신
19일 오후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청춘스타'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승환, 윤종신, 김이나, 이원석, 윤하, 강승윤, 노제, 전현무, 박철환 CP가 참석했다.
'청춘스타'는 3개로 나뉘어진 케이팝 유니버스의 경쟁과 연대 속에서 이 시대 청춘스타가 탄생하는 초대형 오디션. ‘하트시그널’ 제작진이 만드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윤종신은 "'하트시그널' 시즌 1, 2를 함께 했다. '하트시그널'도 초반에 캐스팅을 하는데 제작진들이 뉴페이스를 바라보는 안목이 있다. 확실한 신뢰가 있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이 팀이 오디션을 한다고 했을 때 어떤 그림이 펼쳐질까 궁금했다"며 "심사위원이라고 불리는 뮤지션을 심사위원 방식이 아닌 엔젤이라는 방식으로 한다. 심사를 안한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청춘스타'는 이날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