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스타' CP "심사위원 없는 성장형 오디션"
- 입력 2022. 05.19. 14:28:1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박철환 CP가 '청춘스타' 기획 의도를 밝혔다.
박철환 CP
19일 오후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청춘스타'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승환, 윤종신, 김이나, 이원석, 윤하, 강승윤, 노제, 전현무, 박철환 CP가 참석했다.
'청춘스타'는 3개로 나뉘어진 케이팝 유니버스의 경쟁과 연대 속에서 이 시대 청춘스타가 탄생하는 초대형 오디션. ‘하트시그널’ 제작진이 만드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박철환 CP는 "음악적으로 완성돼있고 완성형 오디션이 많았는데 '청춘스타'는 청춘을 데리고 하는 성장형 오디션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싱어송라이터, 보컬, 아이돌 뮤지션들이 모여서 배틀을 벌이면서 성장하고 스타 자리에 오르는 이야기를 담았다"며 "최초로 예심에서부터 심사위원이 없는 오디션이다.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대중성이 중요하다 여러분의 손으로 스타가 탄생하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전했다.
'청춘스타'는 이날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