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사장2’ 김혜수 “침샘 터졌다” 차태현에 버럭
- 입력 2022. 05.19. 21:21:5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혜수가 버럭했다.
'어쩌다 사장2'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서는 영업 마지막날이 그려졌다.
김혜수는 “여기 분들이 되게 따뜻하다”라고 떠나기 전 소감을 말했다. 이후 차태현이 구워준 군만두를 맛 본 김혜수, 박경혜는 감탄했다.
특히 김혜수는 “여태까지 먹은 군만두 중 제일 맛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경혜에게 “가다가 뭐 좀 먹고 가자”라고 제안했다.
뭘 또 먹냐는 차태현의 말에 김혜수는 “만두 하나 반은 정말 힘들다. 가뜩이나 배고픈데 입맛만 돌고 너무 속상하다. 침샘이 터졌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어쩌다 사장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