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마더스클럽’ 이요원, 장혜진 남편 나체 사진 전송→“직접 해명하길”
입력 2022. 05.19. 23:12:17

'그린마더스클럽'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요원이 진실을 요구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극본 신이원, 연출 라하나)에서는 김영미(장혜진)에게 진실을 밝힐 것을 말하는 이은표(이요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미는 이은표가 보낸 사진을 보고 화들짝 놀랐다. 이은표가 보낸 사진에는 오건우(임수형)의 나체 모습이 담겨있었던 것.

이은표는 김영미에게 “진하(김규리) 집 이모님께서 가져오신 사진이다. 말씀하신 것과는 다른 상황인 것 같다. 사람들에게 직접 해명하시길 바란다. 안 그러면 제가 진하 가족에게 알리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집으로 간 김영미는 오건우의 물건을 던지며 “어떻게 지켜온 자존심인데 한 번에 무너뜨리나. 내가 모르고 그동안 넘어간 줄 아냐. 다 알고 있었다. 네 바람기”라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이제 어떻게 책임 질 거냐. 이제 우리 다 끝장났다”라고 소리쳤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그린마더스클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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