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그린마더스클럽', 추자현·최덕문 이혼…자체 최고 4.6%
입력 2022. 05.20. 07:39:41

'그린마더스클럽'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린마더스클럽'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14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4.61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회 시청률인 3.6% 보다 소폭 상승했을 뿐만 아니라,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던 4.5%(10회)를 뛰어넘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변춘희(추자현)가 김주석(최덕문)에게 이혼을 고한 가운데, 이만수(윤경호)에게 도망을 제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N 수목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 8회 시청률은 유료가구 기준 3.688%를 기록, 지난 7회 시청률인 2.5% 보다 소폭 상승했다.

KBS2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10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1.1%에 그쳤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그린마더스클럽'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