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5월 셋째 주 신작? '칩과데일'·'매가트니'·'라이프앤베스'
입력 2022. 05.20. 10:16:04

디즈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디즈니+가 역대급 귀여움부터 짙은 감동, 공감 스토리까지 모두 준비했다.

디즈니+측이 20일 5월 셋째 주 신작들을 공개했다.

◆칩과 데일: 다람쥐 특공대

‘칩과 데일: 다람쥐 특공대’는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 ‘칩&데일’의 색다른 모험담을 담아낸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은 실사와 애니메이션이 조화를 이룬 라이브 액션 장르로 ‘알라딘’, ‘아기돼지 삼형제’ 등 추억을 자극하는 디즈니 작품 속 캐릭터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칩과 데일이 친구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부터 깨진 우정을 회복하는 과정들이 유머러스하게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5월 20일(금) 공개 예정.

◆매카트니 3,2,1

‘매카트니 3,2,1’은 전설적인 뮤지션 폴 매카트니와 미국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뛰어난 프로듀서로 손꼽히는 릭 루빈의 음악 인생을 다룬 뮤직 다큐멘터리이다.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번 작품은 두 사람이 폴 매카트니의 어린 시절부터 비틀즈, 그리고 솔로 가수로서의 긴 세월을 함께 이야기 나누는 과정이 진실되게 담겨있다. 또한 폴 매카트니의 노래를 구성한 다채로운 이야기가 공개되며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라이프 앤 베스

로튼 토마토 신선도 92%를 기록하며 웰메이드 작품으로 손꼽히는 ‘라이프 앤 베스’는 행복했던 삶을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게 되면서 과거를 돌아보며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제2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코미디 여우주연상 수상을 비롯해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 공동 호스트로 활약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능력을 선보이고 있는 에이미 슈머가 제작 및 주연을 맡아 섬세한 열연을 펼친다. 특히 베스가 자신의 트라우마를 마주하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들이 현실감 있게 그려지며 깊은 공감대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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