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프리해' 황수경 "아나운서 틀 내려놓고 새롭게 시도"
입력 2022. 05.20. 14:15:52

황수경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황수경이 '아나프리해'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20일 오후 MBN '아!나 프리해'(이하 '아나프리해')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문경태PD, 김성주, 황수경, 강수정, 최현정, 김주희, 김지원, 김수민이 참석했다.

이날 황수경은 "최고령 아나운서 황수경이다. 방송에 대한 목마름 있었다. 제안받았을 때 감사하면서 두려움이 있던 게 사실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청자분들께서 아나운서에 대해 갖고 있는 편견, 선입견을 버리고 저희가 아나운서 틀을 내려놓고 새롭게 시도하는 모습에 애정과 응원 보내주시길"이라고 당부했다.

'아!나 프리해'는 4대 보험 되는 안정적인 회사를 박차고 나온 지상파 방송 3사 출신 간판 아나운서들이 '프리 협회'를 결성해 일상을 공유하고, 프리 세계에서 당면한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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