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아나프리해' 재미없겠다 생각, 짧게 치고 홍콩 가려 해"
입력 2022. 05.20. 14:38:04

강수정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강수정이 '아나프리해' 참여소회를 전했다.

20일 오후 MBN '아!나 프리해'(이하 '아나프리해')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문경태PD, 김성주, 황수경, 강수정, 최현정, 김주희, 김지원, 김수민이 참석했다.

이날 강수정은 "홍콩댁 강수정이다. 처음 출연을 제안받았을때 재미없겠다 생각했다. 짧게 치고 홍콩으로 갈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지내다 보니 너무 친해졌고 재밌더라. 20회까지 보장해달라"고 말했다.

최현정 역시 "반듯하게만 살아온 분들이라 걱정했다. 과연 모여서 웃음이 나올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재미 괜찮았다. 저도 점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고 즐기고 있는 것 같다"고 참여 소회를 밝혔다.

'아!나 프리해'는 4대 보험 되는 안정적인 회사를 박차고 나온 지상파 방송 3사 출신 간판 아나운서들이 '프리 협회'를 결성해 일상을 공유하고, 프리 세계에서 당면한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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