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함은정에 "둘째 갖자…병원 다녀왔다"
- 입력 2022. 05.20. 20:01:1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진엽이 함은정에게 둘째를 바랐다.
'사랑의 꽈배기'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박하루(김진엽)가 오소리(함은정)에게 둘째 임신을 의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루는 오소리로부터 김철구(이수용)가 강윤아(손성윤)의 둘째 임신으로 퇴사 한다는 소식을 듣고 "철구 선배 진즉에 회사일 관두고 싶어했다. 너 힘들까봐 그렇지. 사업도 안정됐겠다. 마음 놓고 떠날 수 있으니까 결심했나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소리야. 우리는 둘째 안 가져?"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오소리는 "우리가 둘째를 어떻게 가져?"라며 놀랐다.
이에 박하루는 "왜 못 가지나. 나 병원 다녀왔다. 이제 아이 가질 수 있다. 한별이가 둘째 낳아달라던대"라며 "둘째 낳자"라고 오소리를 졸랐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