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근, 오늘(21일)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자작곡 '햇 좋은날' 발매
- 입력 2022. 05.21. 11:01:0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한동근이 오늘 (21일) 품절남이 된다.
한동근
21일 한동근은 대구 모처에서 동갑내기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한동근은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래를 약속한 한 사람이 있다. 한없이 부족한 저에게 변함없이 곁에서 무한한 지지를 보내준, 너무나도 감사한 사람"이라며 예비 신부와 함께한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한동근은 결혼식 날짜에 맞춰 신곡 '햇 좋은 날'도 발매한다. 한동근의 새 싱글 ‘햇 좋은 날’은 아팠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영원히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노래한 한동근의 자작곡이다. 한동근은 오랜 시간 자신의 곁을 지켜준 예비 신부를 위해 결혼식 날짜에 맞춰 이번 신곡을 선물하기로 했다는 후문.
한동근은 “이 곡을 쓰던 당시는 짧은 나의 인생에서 손꼽히게 힘들었던 시절이었다”며 “그런 때에도 나의 곁에서 진심으로 괜찮다고, 당신은 나의 편이라고 이야기해 주는 단 한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에게 죽을 때까지 함께 하고 싶다고, 그때까지 어떤 언덕이든 내리막이든 함께 걷고 뛰자고 내가 제일 잘하는 노래로 불러주고 싶어 마무리 해낸 곡”이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동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