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복귀 부담? '이브' 첫 방송 연기→제작발표회 불발
입력 2022. 05.21. 13:40:00

서예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서예지가 1년 만에 서는 공식 석상으로 주목받았던 '이브' 제작발표회가 불발됐다.

당초 '이브'는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이었으나 한 주 연기된 6월 1일에 방송된다.

20일 tvN 새 수목드라마 '이브' 측은 "극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부득이하게 첫 방송을 한 주 연기했다"고 밝혔다.

제작발표회 역시 불발됐다. 이와 관련 '이브' 측은 "후반 작업 등 촬영 스케줄상 부득이하게 제작발표회를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서예지는 지난해 4월 김정현과 열애설, 조정설, 학폭, 학력위조 등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서예지는 김정현과의 과거 교제는 인정하면서도 학폭, 학력위조 등 논란은 부인하며 영화 '내일의 기적' 시사회에 불참했다. 또 출연 예정이었던 OCN 드라마 '아일랜드'에서도 하차했다.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서예지는 약 1년 만에 '이브'로 복귀한다. '이브'는 13년의 설계, 인생을 건 복수. 대한민국 0.1%를 무너뜨릴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고품격 격정멜로 복수극. 박병은, 유선, 이상엽이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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