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폭력 암시' 조민아, 바쁜 육아 일상 "새벽 5시 기상" [셀럽샷]
입력 2022. 05.21. 22:45:28

조민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가정폭력 암시글을 게재해 걱정을 사고 있는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센 가는 날 강호네 아침 새벽 5시 기상"이라며 육아 일상을 전했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호가 곤히 잠든 사이에 매일같이 반복되던 숨 막힘 끝에 엄마는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지고 과호흡성 쇼크로 정신을 잃었고 119가 왔고 경찰이 왔다"라며 "엄마 보호 받고 싶다"라며 가정폭력 피해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해 6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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