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오라방, 3라운드 진출…라자냐 정체=편승엽
입력 2022. 05.22. 18:57:47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복면가왕' 오라방이 3라운드에 진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누렁이’의 3연승 도전 무대와, 그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4인(고등어·스물다섯 스물하나·라자냐·오라방)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에서는 라자냐와 오라방이 맞붙었다. 투표 결과, 5대 16표로 오라방이 3라운드에 올라갔다.

라자냐는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의 정체는 메가 히트곡 '찬찬찬'의 주인공 편승엽이었다.

편승엽은 32년 차 트로트 가수로, 원조 떼창 유발자다. 히트곡 '찬찬찬'으로 3년간 트로트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당시 인기에 힘입어 10대 가수상까지 수상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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