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스물다섯 스물하나 정체=유키스 출신 이준영…3라운드 탈락
입력 2022. 05.22. 19:18:09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복면가왕'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3라운드에서 탈락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누렁이’의 3연승 도전 무대와, 그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4인(고등어·스물다섯 스물하나·라자냐·오라방)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스물다섯 스물하나, 오라방이 3라운드에서 만났다. 15대 6으로, 오라방이 승리했다. 이로써 오라방이 가왕전으로 진출, 누렁이와 승부를 펼친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가면을 벗고 얼굴을 공개했다. 그의 정체는 유키스 출신 배우 이준영이었다.

이준영은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저도 가수다'라고 알리고 싶었다. 배우 활동 중점적으로 하다보니까 배우라고 많이 알고 계시더라. 음악적인 갈증도 크다"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가수 활동에 대해 "가수 활동을 항상 꿈꾸고 있다. 준비하고 있다. 허락 된다면 하고 싶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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