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운' 배다빈, 윤시윤 향한 직진♥ "속도 조절 안돼"
입력 2022. 05.22. 20:26:54

현재는 아름다워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현재는 아름다워' 배다빈이 윤시윤을 향한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극본 하명희, 연출 김성근)에서는 진수정(박지영) 앞에서 이현재(윤시윤)에 대한 마음을 털어놓는 현미래(배다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미래는 이현재를 만나고 오느라 집에 늦게 왔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진수정은 "그 변화사가 먼저 만나자고 한거냐"라고 물었고, 현미래는 "내가 먼저 만나자고 했다"라고 답했다.

진수정은 "너무 빨리 달리지마라. 서로 감정의 속도가 비슷해야 한다. 빨리 달리는 쪽이 상처 받는다"며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딸 현미래를 바라봤다.

현미래는 "속도 조절이 안된다. 계산이 잘 안된다"며 이현재에 푹 빠져있음을 드러냈다. 진수정은 그런 현미래에게 "내 자식 내 마음대로 안된다. 지금은 일에 몰두했으면 좋겠는데, 남자에 몰두하고 있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