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부터 쇼타임' 정준호, 박해진 걱정 "악귀가 너를 노리고 있다"
- 입력 2022. 05.22. 22:15:1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지금부터 쇼타임' 정준호가 박해진에게 악귀를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지금부터 쇼타임
22일 오후 방송된 MBC 토일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극본 하윤아, 연출 이형민)에서는 악귀와 마주친 후 영력을 다한 장군신 최검(정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검은 온몸에 상처를 입은 후 집으로 돌아왔다. 최검은 차차웅(박해진)에게 "악귀에게 상처를 입혔다. 하지만 죽지 않았다. 미안하다. 그 자가 너를 안다. 너를 노리고 있다. 그 자와는 전생에 악연이었다. 복수를 위해서 다시 올거다"라고 말했다. 차차웅은 "그 악귀가 내 꿈이 나왔던 그 자냐"라고 물었고, 최검은 맞다고 대답했다.
최검은 힘겹게 말을 이어갔다. 그는 "나를 죽일수도 네 육체를 노릴 수도 있다. 혹시 그 악귀와 마주치며 몸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조심해라. 악귀는 피를 통해 인간에게 빙의한다. 그렇게 되면 네 육체와 정신 모두 지배 당하게 될거다. 명심해라"라고 거듭 당부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지금부터 쇼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