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면' 나영희, 차예련에 "이 집 사람되고 싶으면 날 죽여라"
- 입력 2022. 05.23. 20:28:1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황금가면' 나영희가 차예련을 몰아붙였다.
'황금가면'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시어머니 차화영(나영희)이 유수연(차예련)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화영은 "잘못을 했으면 갚아줘야지. 진아(공다임)한테 그런 짓을 했는데 택시를 태워 보내? 다음부터는 명심해라"라고 경고했다.
유수연은 "말로 했어도 충분하다"고 했지만, 차화영은 "말보다 몸에 새겨야 정신을 차리는 법이다. 그게 내 규칙"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화영은 "거짓말한 네 몫까지 처벌받았다는 거 잊지말아라. 자꾸 까먹지 말아라. 나는 너 내 며느리로 인정한 적 없다. 내가 살아 숨쉬는 한 이 집안 며느리가 될 수 없다"며 "분하니? 억울해? 그렇게 이 집안 사람으로 살고 싶으면 날 죽여라"라고 몰아붙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황금가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