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단심' 강한나 "이준의 여인으로 살겠다…중전될 것"
입력 2022. 05.23. 21:48:55

'붉은 단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붉은 단심' 강한나가 중전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에서는 유정(강한나)는 궐을 빠져나가지 않고 이태(이준)의 앞에 다시 나타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풍정연 불꽃놀이 때 궐을 빠져나갈 기회가 있었지만 유정은 궁을 떠나지 않고 풍전연에 등장했다.

깜짝 놀란 이태는 "어찌 여기에 있냐"고 물었다. 유정은 "나는 전하의 후궁이다. 전하의 여인으로 살 것이다. 그리 살기 위해 중전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런 두 사람을 박계원은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고, 이태는 "진짜 연유를 말하라"고 했다.

이에 유정은 "나의 선택"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붉은 단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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