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기둥 '재벌집 막내아들' 출연…송중기와 브로케미 예고 [공식]
- 입력 2022. 05.24. 12:20:2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강기둥이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을 확정했다.
강기둥
24일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강기둥이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송중기, 이성민, 신현빈, 조한철 등 대세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화제작 ‘재벌집 막내아들’(연출 정대윤, 극본 김태희·장은재)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인 윤현우(송중기)가 재벌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으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회귀물로,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강기둥은 극 중 진도준의 형이자 순양 가의 자유인 진형준 역을 맡아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뽐낼 예정이다.
심각한 상황에서 개그맨들의 유행어를 뜬금없이 따라 해 식구들을 아연실색하게 만드는 독특한 존재감을 지닌 진형준은 허허실실하면서도 집안 분위기를 예민하게 간파하고, 묘한 팩트 폭격을 시전하는 고급 기술 보유자. 집안 사람들과 달리 돈 버는 일엔 아무 관심이 없고 ‘돈 많은 백수’가 꿈인 재벌 3세이다.
강기둥은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섬세한 캐릭터 소화력,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내리라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재벌집 막내아들’은 2022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