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스 식스 센스' 서지혜 "윤계상X김지석과 케미? 100점 만점에 120점"
- 입력 2022. 05.25. 14:24:0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키스 식스 센스' 서지혜가 윤계상, 김지석과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서지혜
25일 오후 디즈니+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남기훈 감독, 윤계상, 서지혜, 김지석가 참석했다.
이날 서지혜는 윤계상, 김지석과의 케미에 대해 "100점 만점에 120점"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그렇게 주고 싶다. 좋은 배우분들도 많고, 서로 경쟁하는 게 아니라 도움도 주고 공유하고, 그런 분위기가 촬영 내내 좋았다"며 "100점을 넘어선 점수를 주고 싶었다"고 했다.
윤계상은 "121점을 주고 싶다. 너무 잘 맞았다. 끝나는 게 아쉬웠다"고, 김지석은 "120점에서 119점을 주고 싶다. 마이너스 1점은 질투심에서 비롯된 거다. 두 분의 키스신이 정말 많더라. 전 남친에 빙의됐다"고 웃었다.
'키스 식스 센스'는 입술이 닿기만 하면 미래가 보이는 예술(서지혜)과 오감이 과도하게 발달한 초예민 민후(윤계상)의 아찔한 로맨스를 다룬 이야기로, 이날 오후 4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즈니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