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면' 이현진, 차예련 음주운전으로 오해→경찰서行
- 입력 2022. 05.25. 19:47:3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영희가 차예련에게 이혼하라고 경고했다.
황금가면
2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 유수연(차예련)이 차화영(나영희)에게 이혼을 강요당했다.
이날 방송에서 만취한 홍진아(공다임)을 데려오던 유수연은 강동하(이현진)과 교통사고가 날뻔했다.
강동하는 유수연을 음주운전으로 오해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서에 간 유수연은 "음주운전한 적 없다. 너무 무서워서 도망가려는데 경찰에 신고한 거다. 그러고 경찰 오자마자 사라졌다. 그 사람이 음주운전했을지도 모른다"고 해명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촤화영은 "감히 내 딸을 경찰서로 끌고 온 것도 모자라 범죄자로 만들 셈이였냐"며 "지금이라도 진우와 갈라선다면 먹고 살 만큼 줄 의향은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수연은 "죽을 까지 이집 며느리다. 아범과 그러자고 약속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황금가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