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전미라 "패배 후유증 심해, 몇 날 며칠 힘들어"
입력 2022. 05.25. 21:35:49

골때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전미라가 패배 후유증을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국대패밀리, 월드클라쓰 대결이 그려졌다.

‘국대패밀리’는 현재 B조 3위로 예선 탈락 위기에 놓였다. 지난 ‘FC개벤져스’와슈퍼리그 첫 경기에서 막판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승부차기 끝에 패했기 때문. 이에 국대패밀리는 이강인 누나로 기대를 모은 신예 이정은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패배의 쓴맛을 봐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날 경기에 앞서 전미라는 "첫 경기 패배 후유증이 너무 심해서 너무 허무하고 허전하고 죽겠더라"며 "몇날 며칠을 힘들었다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물러설 곳도 없고 무조건 이겨야 한다"며 "여태 기다렸는데 두 게임하고 집에 갈 순 없다"고 각오를 다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때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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