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8기 영철, 영숙에 호감 "대화 이어나가려 고민"
입력 2022. 05.25. 22:44:40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영철이 영숙에게 호감을 표했다.

25일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8번지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철은 영숙 주변을 말없이 맴돌면서 영숙을 챙겼다.

영철은 개인 인터뷰에서 "추측이 맞다면 (영숙도) 저를 첫인상 선택을 해줬는데 대화를 어떻게 하면 잘 이어나갈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첫인상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영숙은 "인형 목소리 다 들었냐. 누가 누군지 짐작이 가냐"고 물었다.

영철은 "목소리가 허스키하고 살짝 저음이시길래 저음이신 분을 추측하고 있다"고 말했고 영숙은 "저밖에 없지 않나요?"라고 쿨하게 인정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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