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어갓’ 이특 “박준형=차 박사…노홍철·신동과 레벨 격차 커”
- 입력 2022. 05.27. 15:41:0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이특이 박준형과 한 팀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기어갓' 이특
27일 오후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새 예능프로그램 ‘저 세상 중고차-기어갓’(이하 ‘기어갓’)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하정석 PD, 박준형, 노홍철, 이특, 신동, 오정연 등이 참석했다.
이특은 “준형이 형은 ‘차 박사’로 소문 나 있다. 저는 많이 드러나지 않은 숨은 ‘찐 차 사랑’이다. 그래서 이야기가 잘 통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저희 팀과 홍철‧신동 팀과는 레벨 격차가 벌어진다고 생각한다. 방송을 보시면 저희가 생각 이상으로 차를 많이 안다고 느끼실 것”이라며 “그러나 팀만의 색깔이 있어 보는 재미가 있을 거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노홍철은 “저희는 합이 좋다. 바라보는 시선이 같다. 그래서 결과물이 잘 나오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기어갓’은 오래된 중고차를 경매 방식을 통해 저렴하게 구입한 뒤 복원과 수리 과정을 거쳐 최고가에 재판매하는 신개념 버라이어티다. 오는 31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며 OTT 디스커버리 플러스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