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어갓’ 오정연 “바이크에 관심多, 탈 때 희열 느끼기도”
- 입력 2022. 05.27. 16:07:5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바이크의 매력을 언급했다.
'기어갓'
27일 오후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새 예능프로그램 ‘저 세상 중고차-기어갓’(이하 ‘기어갓’)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하정석 PD, 박준형, 노홍철, 이특, 신동, 오정연 등이 참석했다.
오정연은 “탈 것에 대해 관심이 많다. 20대 때 레이싱 교육을 받기도 했다. 그때부터 운전하는 걸 좋아했다”면서 “요즘에는 노홍철 씨와 같이 대기할 때마다 바이크 이야기 삼매경에 빠져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기어갓’에 섭외 왔을 때 ‘너무 재밌겠다’싶더라. 차에 대해 진행하니 색달랐다”면서 “바이크의 매력은 복잡하게 살고 있는 현 시대인데 바이크를 타면 본능적이고, 원초적인 상태로 돌아간다. 머리를 비울 수 있어 희열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기어갓’은 오래된 중고차를 경매 방식을 통해 저렴하게 구입한 뒤 복원과 수리 과정을 거쳐 최고가에 재판매하는 신개념 버라이어티다. 오는 31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며 OTT 디스커버리 플러스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