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마이 라이프' 이준기, 현봉식에 살려준 이유 말하며 협박
입력 2022. 05.27. 22:49:36

어게인 마이 라이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어게인 마이 라이프' 이준기가 현봉식을 협박했다.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서는 김희우(이준기)가 박대호(현봉식)을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우는 조태섭 의원(이경영)으로부터 박대호를 풀어주라는 지시를 받았다. 조사실에서 박대호를 대면한 김희우는 "내가 왜 당신을 필사적으로 살린 줄 아냐. 살아서 죗값 받으라고 그런거다. 당신한테는 죽는것도 사치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박대호는 김희우에게 "말하는 거봐라. 네가 나를 어떻게 할 수 있을 것 같냐"라며 비아냥 거렸다. 그런 박대호에게 김희우는 "나는 그렇다 치고, 의원님이 당신을 풀어주라고 하더라. 빨리 보고 싶어하는 눈치더라. 내가 당신을 풀어주면 어떻게 될까?"라고 말했다.

이어 김희우는 "내가 당신에게 일주일의 시간을 주겠다. 당신이 살 방안을 생각해봐라. 아무말 없으면 당신은 일주일 후에 의원님 앞에 가게 될 것"이라고 협박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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