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준혁, 27일 심근경색으로 사망…향년 42세
- 입력 2022. 05.28. 09:37:4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맨 임준혁이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2세.
임준혁
28일 유족에 따르면 임준혁은 전날 밤늦게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평소 앓고 있던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임준혁은 2003년 MBC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MBC '웃으면 복이와요' '웃찾사' '개그투나잇'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0일 오전 8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