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는 아름다워' 배다빈, 윤시윤과 연애 적신호? "이제 뒤로 물러날 것"
- 입력 2022. 05.28. 20:12:3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윤시윤, 배다빈이 다른 연애관으로 부딪혔다.
현재는 아름다워
2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 현미래(배다빈)이 이현재(윤시윤)에게 속마음을 털어놨다.
지난 방송에서 걱정이 많은 현미래의 불안을 감지한 이현재가 노력하는 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오해는 바로 풀어야 하고, 신경 세포가 예민하게 작동해야 덜 싸운다”는 것이 현재의 연애 지론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현미래는 이현재에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편하게 해라. 생각해 보니까 현재 씨한테 감정적으로 부담 많이 준 것 같다"고 말했다.
이현재는 "편하게 하고 있는 거다"라고 했지만 현미래는 "일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계획 세우고 목표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이라고 서운해했다.
그러면서 "처음 만났을 때 구세주 같은 느낌이었다. 문제가 생기면 해결해 주고 선을 넘지 않으면서 친절하고 혼자 좋아했었다. 고백도 먼저 했다. 차였었다. 아직도 날 좋아한다는게 믿기지 않는다"며 "연애하기로 했으니까 연애라는 목적에 충실한 이현재 씨. 계속 현재 씨한테 직직이었다. 근데 이제 좀 뒤로 물러나겠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