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겐마' 이준기, 이경영 잡기 위해 김영훈 공격 "끝까지 갈 것"
입력 2022. 05.28. 22:16:09

어겐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준기가 이경영몰이에 박차를 가했다.

28일 방송된 SBS 토일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이하 '어겐마')에서 김희우(이준기)가 조태섭(이경영)을 잡기 위해 김진우(김영훈)을 공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우는 김진우에게 "당신이지? 상만(지찬)이 그렇게 만든 거?"라고 물었고 김진우는 "복수라도 하겠단 건가? 복수도 힘이 있어야 할 수 있는거다. 약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할 수 있으면 해봐. 그럴수록 절망하게 될 거야"라고 비웃었다.

김희우는 "그래. 이미 느끼고 있다 그 무력감, 그래서 그만두려고 검사. 검사가 옷 벗을 각오를 하면 누구든 잡을 수 있다는 거 잘알겠네"라며 "근데 조태섭은 못 잡겠더라. 그래서 포기했다 조태섭 잡는 거. 그런데 칼은 뽑았고 무라도 썰어야지"라며 김진우가 브로커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내용을 언론사에 보도했다.

이후 김희우는 조태섭에 전화를 걸어 "언론사 입은 다 막았냐"고 물었고 조태섭은 "아직도 나에게 맞설 생각이냐. 실수하는거다"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김희우는 "싸워보기로 했으면 끝까지 가봐야할것아니냐"며 "왜 내가 두렵냐. 당신의 충견 김진호 그 목에 목걸이 채웠다 곧 체포할 거다, 근데 궁금하다 그쪽의 충견 내가 찔러대면 끝까지 입을 다물 수 있을까. 조만간 당신도 잡으러 갈 거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어겐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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