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NCT 도영 "롤모델=이승기, 내게 가장 큰 연예인"
- 입력 2022. 05.29. 19:15:2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CT 도영이 롤모델로 이승기를 언급했다.
'집사부일체'
2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레전드 발레리나 김주원이 사부로 등장한 가운데 그의 프린스 찾기 오디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일일 제자로 나선 NCT 도영은 "오늘의 주제가 나의 비밀이라서 저의 비밀은 꿈이라고 잡아봤다. 왜 비밀이냐면 제가 준비한 노래가 제 롤모델의 노래이다"라며 "김현웅 선생님이 저의 롤모델 역할을 해주셔서 제가 따라가는 내용이다. 그걸 주의깊게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연습시간에도 철저하게 연습한 도영은 오디션 곡으로 이승기 '숲'을 선곡했다. 특히 롤모델로 이승기를 꼽은 도영은 "저의 최애곡이다. 제가 고등학교 때 TV에 나오는 가장 큰 연예인이었다. 그래서 늘 좋아하고 있는데 발레라는 음악이랑 잘 어울려서 선곡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그의 무대가 끝나자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김주원은 "승기 씨를 바라보며 걸어가고 계신 가보다. 그런 마음이 다 느껴졌다. 자신의 생각을 안무와 동선에 담겨서 찡했다. 오늘 무대는 너무 감사하게 잘 보여주셨다"라고 극찬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