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야구' 이승엽, 첫 감독 도전 "재미보다 생존 우선"
- 입력 2022. 05.30. 14:19: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승엽이 첫 감독에 도전한다.
이승엽
30일 오후 JTBC '최강야구'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장시원PD, 이승엽, 박용택, 정근우, 장원삼, 심수창, 유희관, 윤준호, 정용검, 김선우가 참석했다.
'최강야구’는 프로야구팀에 대적할만한 11번째 구단을 결성한다는 포부를 갖고 전국의 야구 강팀과 대결을 펼치는 야구 리얼리티 프로그램.
감독을 맡은 이승엽은 "선수들과 힘을 합쳐서 상대가 누가 됐든 이길 수 있는 야구단이 될 것이다. PD님이 프로그램이 재밌다고 하셨는데 재미보다는 생존에 목숨을 걸겠다. 꼭 생존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정근우는 "예전에 아쉽게 못했던 부분을 '최강야구'를 통해 채우고 싶어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참여 소회를 밝혔다.
유희관은 "최근 은퇴를 하고 야구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다시 한번 야구에 대한 열정을 불태울 수 있어서 하루하루가 즐겁고 월요일이 기다려진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최강야구'는 오는 6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