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야구' 장시원 PD "추가 영입 멤버? 이대호 원해"
- 입력 2022. 05.30. 14:40: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장시원PD가 '최강야구'에 영입하고 싶은 선수를 언급했다.
장시원PD
30일 오후 JTBC '최강야구'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장시원PD, 이승엽, 박용택, 정근우, 장원삼, 심수창, 유희관, 윤준호, 정용검, 김선우가 참석했다.
'최강야구’는 프로야구팀에 대적할만한 11번째 구단을 결성한다는 포부를 갖고 전국의 야구 강팀과 대결을 펼치는 야구 리얼리티.
이날 장시원 PD는 "추가 영입되는 선수가 있다. 영입과 방출이 있다. 방송으로 확인하면 될 것"이라며 "내년 이대호가 은퇴 시즌이다. 은퇴하면 영입하고 싶다. 프로그램이 내년까지 할 수 있길"이라고 바람을 내비쳤다.
이어 "몰입감이 다르다. 서바이벌이다. 지면 방송이 프로그램이 폐지된다. 서바이벌 요소가 있어서 진지하고 경기 수준도 단언컨대 프로야구 수준과 비등할 수준이다"라고 타 야구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을 전했다.
'최강야구'는 오는 6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