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이중문, 연민지와 하룻밤→새벽 귀가 후 거짓말
입력 2022. 05.30. 20:08:16

'황금 가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중문이 외도 후 거짓말을 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에서는 서유라(연민지)와 같이 밤을 보낸 홍진우(이중문)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진우는 서유라와 술을 마시고 함께 밤을 보냈다. 잠에서 깬 그는 화들짝 놀라며 자책하며 집으로 향했다.

아침 일찍 들어온 홍진우를 보고 유수연(차예련)은 “어떻게 된 거냐. 얼마나 걱정 했는 줄 아냐”면서 “한 번도 연락 없이 외박한 적 없지 않나. 전화를 몇 번했는데”라고 걱정했다.

홍진우는 “친구가 상을 다해서 상갓집에 다녀오느라 경황이 없었다. 오랜만에 동기들 모여서 얘기하느라 폰 볼 새도 없었다”라고 거짓말했다.

유수연이 “나는 무슨 사고라도 난 줄 알고 걱정했다”라고 하자 홍진우는 “오는 길이라도 연락할 걸 그랬다. 당신 깰 까봐”라고 둘러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황금 가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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