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 남상지 선물+쪽지 쓰레기통行 “내가 버렸다”
- 입력 2022. 05.30. 21:19:2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차민지가 선물을 버렸다고 밝혔다.
'으라차차 내 인생'
30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서동희(남상지)의 향수를 쓰레기통에 버린 백승주(차민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동희는 “팀장님 드릴 말씀이 있다”면서 “잘못한 게 뭔지 말씀해주시며 고치겠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백승주는 “그게 무슨 말이냐. 지금 왜 이러는 거냐”면서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서동희는 종이를 내밀며 “제가 백팀장님에게 쓴 카드다. 쓰레기통에서 주웠다”라고 밝혔다. 백승주는 “그래서 이게 뭐 어쨌다는 거냐”라고 되물었다.
서동희가 “제가 드린 선물, 왜 버리셨냐. 팀장님이 버리신 거 맞지 않냐”라고 묻자 백승주는 “맞다. 내가 버린 것”이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들은 강차열(양병열)은 깜짝 놀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