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서하얀 “셋째 아들 호야, 친모와 살아”
- 입력 2022. 05.30. 23:29:5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 씨가 셋째 호야를 언급했다.
'동상이몽2'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는 임창정의 셋째 아들 준호 군이 등장했다.
서하얀 씨는 “셋째 호야는 친엄마와 따로 살고 있다. 자주 왕래를 한다”면서 “남편이 혼자 였을 때 아이들이 8살, 6살, 4살이었다. (호야가) 그때 기저귀도 안 뗐을 때라 엄마의 손길이 필요했다”라고 설명했다.
셋째 준호만 친모에게 길러지고 있다는 것. 서하얀 씨는 “제가 언젠가 호야한테 ‘언제 형들과 같이 살 거야?’라고 물어보니까 호야는 ‘나까지 여기로 오게 되면 엄마는 누가 지켜줘요’라고 하더라. 그 말을 듣는 순간 저도 마음이 울컥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알겠다고, 호야가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