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오늘(31일) 부친상 비보
입력 2022. 05.31. 10:49:51

신동엽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개그맨 신동엽(51)이 부친상을 당했다.

31일 소속사 SM C&C 측은 "신동엽이 부친상을 당했다"며 빈소 등 세부 장례 일정에 대해서는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신동엽의 아버지는 올해 88세로, 오랫동안 교직에 있다가 퇴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신동엽은 방송을 통해 부친이 암 수술을 받고 요양원에 계신다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우리 아버지가 암 수술을 하고 요양병원에 계신다. 코로나 때문에 1년째 면회가 안 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신동엽이 MC를 맡고 있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오는 6월 1일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연기될 전망이다.

한편 신동엽은 SBS '미운 우리 새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채널S '신과 함께 시즌3' 등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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