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엽 부친상…소속사 "가족들과 조용히 장례 치를 것" [공식]
- 입력 2022. 05.31. 13:03:2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부친이 오늘(31일) 오전 별세했다.
신동엽
소속사 SM C&C 측은 31일 셀럽미디어에 "신동엽의 부친께서 향년 88세로 별세하셨다"며 "서울 모처에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고 밝혔다.
향후 예정된 신동엽의 스케줄에 대해선 "스케줄은 현재 일정을 조율 중에 있어서 세세한 확인 어렵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며 "신동엽을 비롯한 가족분들에게 위로와 애도를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방송을 통해 부친의 암 투병 소식을 전하며 "아버지가 현재 요양병원에 계신다. 코로나로 일 년째 만나 뵙지 못하고 있다"고 아버지에 향한 애틋함을 드러낸 바 있다. 신동엽 부친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애도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신동엽은 '미운 우리 새끼', '우리 이혼 했어요2' 등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