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정수빈 "'In Love' 작사, 팬들에 대한 순진한 마음 담아"
입력 2022. 05.31. 16:26:54

빅톤 정수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빅톤(VICTON) 정수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수록곡을 이야기했다.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 24라이브홀에서는 빅톤의 미니 7집 ‘Chaos(카오스)’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정수빈과 강승식은 이번 앨범에서 ‘In Love’와 ‘Dear. young’ 작사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정수빈은 “앨범 작업하면서 갑작스럽게 가사를 써보게 됐다. 어떤 가사를 쓸지 고민했는데 팬 분들 생각이 많이 나서 팬들에 대한 풋풋하고 순진한 마음을 담아 만든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Dear. young’ 작사에 참여한 강승식은 “과거의 나에게 미래의 나에게 전하는 위로와 감사를 전한 곡이다. 제가 작사에 참여했는데 많은 분들이 듣고 위로를 받고 힘을 많이 얻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쓰게 됐다. 가사 쓰면서 연습생 때와 데뷔 초 저희의 모습을 떠올렸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빅톤의 신곡 ‘Stupid O'clock’은 오늘(31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ST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