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차예련, 차 도난 당해 경찰에 신고…나영희 "론칭쇼만 집중해"
입력 2022. 05.31. 20:06:26

'황금가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이 차를 도난 당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에서는 유수연(차예련)이 시어머니 차화영(나영희)에게 선물 받은 차를 도난 당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를 도난 당한 유수연은 택시를 타고 집에 귀가했다. 퇴근 후 차화영과 마주친 그는 "드릴 말씀이 있다"며 힘겹게 입을 열었다. 유수연은 "어머님이 선물해주신 차를 도난 당했다"고 밝혔다.

깜짝 놀란 남편 홍진우(이중문)는 "뭐? 경찰에는 신고했냐"고 했다. 이에 유수연은 "바로 했다. 조사해서 연락 주겠다고 했다"며 "죄송합니다 어머니"라고 사과했다.

차화영은 "일부러 도난 당한 것도 아니고 신고했으니까 잡겠지. 신경 쓰지 말고 론칭쇼만 집중해라. 그게 네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홍진우는 "그런데 차는 어디서 일어버린 거냐"고 물었지만 유수연은 말을 하지 못했다.

차화영은 "뭐 일하러 간 사람이 오가다 그랬겠지. 장소가 뭐 중요하냐. 경찰에 신고했으니 기다려보자"고 안심 시켰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황금가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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