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차예련, 연민지 계략으로 위기…불륜 조작까지→나영희 '분노'
입력 2022. 05.31. 20:35:52

'황금가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이 연민지로 인해 위기를 맞았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유수연(차예련)이 서유라(연민지)로 인해 탑차 안에 갇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민지는 유수연의 론칭쇼를 망치고 공을 자신이 가져가기 위해 홍진아(공다임)의 옷을 전부 가위로 잘랐다.

뒤늦게 알게 된 유수연은 여분의 옷을 찾기 위해 탑차로 향했다. 서유라는 유수연이 옷을 고르는 동안 문을 잠궈버렸다.

미리 챙겨둔 옷을 홍진아에게 입히며 자신의 공으로 돌리려고 했지만, 강동하(이현진)의 도움으로 차에서 빠져나온 유수연이 등장하자 표정이 굳었다.

연민지는 "어떻게 된 거냐. 바톤 체인지 해야겠다"며 애써 표정을 숨겼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론칭쇼 피날레에 오른 유수연이 소감을 말하던 중 대형 화면에는 불륜 조작 사진이 공개되면서 최대 위기를 맞았다.

이에 분노한 시어머니 차화영(나영희)는 유수연의 뺨을 세게 때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황금가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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