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김정은, 조준호·조준현 때문에 분노 "미쳤다"
입력 2022. 05.31. 21:33:08

'호적메이트'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호적메이트' 김정은이 조준호, 조준현 쌍둥이 때문에 흥분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김정은이 조 쌍둥이 때문에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농장에서 만난 김정은, 김정민 자매와 조준호, 조준현 쌍둥이는 반가운 인사도 잠시, 김정은이 분노했다.

조준호, 조준현 쌍둥이가 김정은이 힘들게 콩을 심은 곳을 다 파헤쳐놨기 때문. 김정은은 "미쳤다"며 크게 흥분했다.

김정은은 '이 안에 콩 있다'며 팻말을 적어 놓았고, 조준호는 "이 안에 콩이 있다. 이 콩이 내 콩이다 왜 말을 못하냐고"라며 박신양을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호적메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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