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오늘부터' 성훈, 임수향과 키스꿈→묘한 분위기 "두근거려"
입력 2022. 05.31. 22:21:20

'우리는 오늘부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우리는 오늘부터' 성훈이 임수향과 묘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에서는 라파엘(성훈)과 오우리(임수향)의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날 라파엘은 오우리와 키스하는 꿈을 꿔 깜짝 놀라 일어났다. 이후 오우리와 마주치지 않도록 피했다.

회사를 나서던 오우리가 오토바이와 부딪힐 뻔하자 성훈은 갑자기 나타나 오우리를 감쌌다. 묘한 분위기가 형성된 두 사람은 입을 맞출 뻔했다.

라파엘은 "작가님 괜찮아요?"라고 애써 화제를 돌렸고, 허둥 거리다가 급하게 자리를 떠났다.

그러면서 라파엘은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보며 "내가 왜 이러지 꿈 때문인가. 네 엄마만 보면 자꾸 가슴이 두근거려. 네 엄마를 좋아하면 안되겠지? 왜 안 되지? 안될 건 없잖아"라며 혼잣말을 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우리는 오늘부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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