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오늘부터' 홍지윤, 임수향에 분노 폭발 "이빨까지 씹어 먹겠다"
입력 2022. 05.31. 22:56:05

'우리는 오늘부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우리는 오늘부터' 홍지윤이 임수향을 향한 분노를 표출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에서는 이마리(홍지윤)이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우리(임수향)와 이사장(주진모)와 만남을 알게 된 이마리는 불안해했다.

이사장은 이마리에게 "애기 엄마 별일 없나 내가 보자고 했다"며 "네가 이혼 안 하면 아기 안 준다더라. 하나 뿐인 손자인데 어쩌냐. 이혼해야겠다"고 말했다.

"뭔가 오해가 생긴 거 같다"며 상황을 넘긴 이마리는 집으로 돌아와 소리쳤다. 그는 "완전 빡쳤다. 잘 돼가는 거 같았는데, 어떡하지? 오우리가 이사장한테 개소리 지껄였나 보다"라며 분노했다.

그러면서 "오우리 뭐 하나만 걸려봐. 이빨까지 다 씹어 먹어 버릴 테니까"라고 폭주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우리는 오늘부터'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