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붉은 단심', 6.3%로 월화극 1위 유지
- 입력 2022. 06.01. 08:45:4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붉은 단심' 시청률이 6%대를 다시 회복했다.
붉은 단심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 10회는 전국 가구 기준 6.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5.7%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물러설 곳 없는 치열한 궁중 생존 싸움으로 안방극장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특히 박계원(장혁)의 온궁 행차 제안에 밖으로 나온 최가연(박지연)이 등롱의 불을 꺼내 가마에 불을 붙이는 엔딩 장면은 시청률 8%(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까지 치솟으며 '엔딩 맛집'의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SBS '우리는 오늘부터' 8회는 3.6%에 그쳤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